기업 워크숍
질문으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시간을 만들다.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직책과 연령을 넘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대화의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What we did
- 대화 프로그램 기획
- 후알카드 활용
- 참여형 소통 진행
Project
사람을 연결하는 팀 셋업, 이야기가 보이는 브랜드 셋업.
질문으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시간을 만들다.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직책과 연령을 넘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대화의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What we did
질문 하나로, 처음 만난 사람도 대화하게 만들다.
듣기만 하는 토크콘서트 대신 질문하고 답하며 서로의 이야기가 오가는 참여형 토크콘서트로 설계했습니다.
What we did
300명이 모인 공간을, 300명이 참여하는 축제로 바꾸다.
무대를 바라보는 행사가 아니라, 참여자가 직접 움직이고 만나고 함께 완성하는 하루를 만들었습니다.
What we did
여행의 목적을 ‘관광’에서 ‘우리의 방향 찾기’로 바꾸다.
기업인들이 함께 이동하고 대화하며 서로의 삶과 비즈니스를 나누고 각자의 다음 방향을 발견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What we did
참여자가 주인공이 되는 연수 시간.
오랜 관계 속 나누지 못했던 속마음을 꺼내고 공감하는 시간으로 설계했습니다.
What we did
해외이사의 전문성을, 사람들이 찾는 콘텐츠로 만들다.
해외이사 현장에서 축적한 리함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이 궁금해하는 정보와 실제 현장의 이야기를 유튜브 콘텐츠로 만들고 있습니다.
What we did
좋은 옷을 만드는 기준을, 브랜드의 분위기로 연결하다.
아이들을 위한 좋은 소재와 디자인이라는 베몽의 기준을 중심으로 제품과 브랜드의 이야기가 하나의 분위기로 이어지도록 콘텐츠를 설계했습니다.
What we did
피자와 두 형제의 이야기를, 아이노스만의 브랜드로 만들다.
오랫동안 쌓아온 피자에 대한 경험과 함께 가게를 만들어가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아이노스만의 사람과 이야기가 드러나는 브랜드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What we did